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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삼육중학교 1학년 3반

공개·회원 1명

4번

오늘 나는 정형외과 의사가 되어었다. 그때는 타임머신이 발명되어 타임머신으로 미래의 병원으로 갔다. 하지만 그병원은 온갖 로봇들과 로봇조종 의사, 환자들로 가득차 있었다. 그래서 나는 로봇에 대한 공부를

하여 로봇을 잘 쓸수 있게 되었다. 또 수술할때 약간만 로봇한테 조종을 해주면 된다. 이 수술 로봇을 사용하는 정형외과의 직업을 로봇 본 의사라(Robot bone docter)고 이름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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